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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 “혼자지만 외롭지 않아”

1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우리단체의 제일 가까운 버스 정류소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멀리가지 않고도 버스에 오르내리는 사람들 대상으로 아주 편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함안보 침수피해와 채소값 폭등의 진실에 대해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옆에서는 또 한명의 활동가가 만화책으로 꾸며진 “은 흘러야 한다” 부산경남편을 배포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혹은 버스를 기다리면서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만화책자를 배포하는 우리들도 조금은 편하게 홍보를 할 수 있는것이 큰 장점입니다.

내일부터는 조금더 다른 방식으로 1인시위를 진행해야 할것 같습니다.

횡단보도에서 피켓을 들고 있으면 좀더 효과가 좋을듯 합니다.

선전물도 배포하면서 말입니다.

1인시위는 혼자서 하는 시위라 자칮 외로워질수 있지만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다보면 전혀 외롭지 않은 1인시위를 할수 있을것입니다. 

1인시위지만 혼자서 하지 마시고 주변의 활동가들과 함께 하십시요, 한명은 피켓들고 또 한명은 주변의 사람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면 훨씬 재미있게 우리의 뜻을 전달하면서도 외롭지도 않을것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가 이루어졌습니다.


생명을 파괴하는 4대강공사는 당장 뭄추어야 합니다. 그때까지 우리의 1인시위도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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