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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후보 지지 기자회견

희망자치만들기 경남연대는 5월10일 오전 11시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박종훈 교육감 후보 지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희망자치연대는


<좋은 교육감> 박종훈 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


 


이명박 정부의 교육은 학부모와 학생을 무한 경쟁으로 내모는 비인간적인 경쟁교육이다. 그로 인해 학부모는 늘어나는 사교육비 부담 때문에, 학생들은 심해지는 성적부담 때문에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교육은 1% 특권층을 위한 특권 교육이다. 그로 인해 지역 간 교육불평등과 교육양극화는 보다 심화되고 있으며 특목고, 자율형 사립고에 들어가지 못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2류, 3류의 인생으로 낙인찍히고 있다.


이와 같은 이명박 정부의 경쟁교육, 특권교육을 종식시키고 차별 없는 교육, 인성과 실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 사교육비를 경감시키고 교육비리를 척결하여 공교육을 바로 세우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바른 교육감을 뽑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전국의 모든 곳에서 〈좋은 교육감〉을 뽑기 위한 운동이 대중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경남에서도 99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연대」가 만들어져 엄정한 심사를 통해 박종훈 도교육감예비후보를 〈범도민 좋은 교육감〉으로 선정하였다.


 


경남의 일당독점을 해체하고 민주적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진「희망자치만들기 경남연대」는 도민의 삶의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교육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일이며 일방적인 교육행정의 폐단을 막고 바른 교육자치를 실현하는 것이 민주적 지방자치 실현의 핵심적 요소임을 확인하면서 “박종훈 〈범도민 좋은 교육감〉”예비후보를 희망자치연대의 지지후보로 확정하였다. 


따라서 희망자치연대는 6월 2일 개최되는 이번 선거가 학부모들에게는 사교육비 부담을, 학생들에게는 무한 경쟁을 통한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키는 잘못된 교육정책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경상남도 교육감 박종훈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한다.


 


2010년 5월 11일


희망자치만들기경남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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