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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위로라도 건네는 날 – 도민 행동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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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위험을 보아야 구원의 힘도 성장함을 알 것이다.
“어느 때건 극단의 위험에서 눈을 떼지 않아야 한다”

재앙이 될것이라고 경고하는 낙동강 공사현장을 보러 갑니다. 하이데거의 말처럼 위험을 보아야 구원의 힘도 성장함을 믿기 때문입니다.  

3월28일 일요일 함안군 오호리의 함안보 공사현장 부근 강변둔치에서는 불교계가 마련한 “지리산의 평화와 낙동강의 생명을 지키기위한 불교계의 수륙대제”가 경건하게 펼쳐지며,
–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는 임해진에서 함안보현장까지 묵언으로 걸어서 행진을 하는 코스와
– 개비리길을 걷고 함안보로 오는 코스 2가지 코스를 준비해서 함께 낙동강을 껴안으려 합니다. 

시민및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부디 4대강 파괴의 규묘가 우리들의 무지의 규묘가 아님을 보여주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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