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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밀양송전철탑 108회 집회현장 모습

약속된 7시가 되어가자 밀양의 할무이들이 한분씩 집회장에 들어오십니다.

현장에서 뵈었던
그모습 그대로 이십니다.

집회장을 바라보는 이어린 녀석의 눈에는 뭐가 보였을까요.

엄마 손을 잡고 집회현장을 찾은 아이의 모습이 좋습니다.

대구의 열성 활동가
앞으로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

청도의 할매들을 모시고 이날 집회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765kw out라는 티를 입고
사탕하나 입에 물고 앉아 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앞으로 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조금더 아름다웁기를..

사천에서 밀양까지
가족이 다함께 참여했습니다.
투쟁도 맛있고, 재미있게 가족과함께 입니다.

두분의 웃음이 닮았습니다^^

초록 농활단 친구들의 공연연습

너른마당 아이들의 풍물공연
오랜만에 박선생님도 뵈었내요

밀양에서 고생하는 울 막내 활동가
힘들고 어려운 집회를 준비하면서도 활짝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쁩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밀양송전철탑을 반대합니다.

머리에 이쁘게 에너지 절약이라는 머리띠를 하고 나왔습니다.

할매가 간다.
청도 송전탈 반대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청도의 할매들도 함께 했습니다.

엄마 등에 업혀 나온 아이의 모습도 보입니다.

연대 단체들의
함께 하겠다는 결의도 있었습니다.

밤이 깊을 수록 촛불은 더욱 빛납니다.
오늘든 촛불이 송전철탑을 막아내고 에너지 정책을 바로세우는 들불이 되길...

가족이 함께 합니다.

집회의 마무리는 즐거운 트로트로
황진이를 개사한 노래로 집회장이 춤바람을 만들었습니다.

투쟁은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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