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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전하는 녹색 메세지 “이곳만은 꼭 지키자” – 시민여행


자연이 전하는 녹색 메세지 이곳만은 꼭 지키자


 


 


 



 





 


내성천줄기 따라 회룡포와 무섬마을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회룡포와 무섬마을에서 내성천의 숨결을 느껴보자!


 



 


하회마을보다 더한 물돌이동 회룡포를 아십니까?



흐르는 강물이 휘돌아 섬 아닌 섬을 만들어 내는 곳!


 


KBS드라마 가을동화의 배경장소! 이며 “12촬영지로 많이 알려진 회룡포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는 듯한 회룡포는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특이한



감입곡류하천 지형의 육지속의 섬 마을입니다.


회룡포는 태백산의 끝줄기가 만나 태극모양으로 350° 휘감겨 있으며 마을은 소백산 줄기의 끄트머리


 


입니다. 그리고 마을을 휘감아 도는 내성천은 낙동강, 금천을 만나 몸을 섞는답니다.


 


행정구역은 경상북도 예천군 이며, 회룡포가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에 선정될 만큼



맑은 강에는 쏘가리, 은어 등이 서식하고 강가의 모래밭을 따라 곱게 펼쳐진 그곳이 바로 삼강과


 


마지막 주막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1920년대 김소월님이 노래한 동시와 가장 잘 어울리는 풍경을 무섬마을에 가면 볼 수 있습니다.


 


모래톱과 강둑 사이의 습지에 지천으로 자란 달뿌리풀과 억새가 강바람에 흔들리던 우리의 고향.


 


하지만 이런 정겨운 풍경은 그동안의 각종 하천 개발공사와 2009년부터 시작된 4대강 공사로 사라졌고


 


지금은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고, 영주댐이 완공돼 물을 채우면 다음세대에는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게되는 이 아름다운 모래강 내성천 생태탐방을 더 늦기전에 꼭 가보시길 권하면서


 


경남풀뿌리환경교육센터에서 여러분을 내성천 생태탐방에 초대합니다.


 



 


 


 



 


 




 



 


참가대상 : 창원시민 누구나



탐방일시 : 2013511(토요일) 오전 720~


 


집결장소 : 창원공설운동장 만남의 광장 07:20 출발, 소답동 윤병원앞 07:30분 출발,


 


마산역 07:40분 출발


 


탐방장소 : 아름다운 모래강 내성천 주변 생태탐방


 


준 비 물 : 개인 음료수, 물과 간식 및 타올



모집인원 : 30(선착순)


 


참 가 비 : 성인 25,000(자료집, 강사료, 점심, 차량 및 보험료포함)


 


입금계좌 : 우체국 613257-01-003575 경남풀뿌리환경교육정보센터


 


농 협 352-0453-3850-63 임홍길 입금 후 확인전화 꼭 주세요.


 



 


문 의 : 사무국(055)273-0428), 사무국장(010-6899-2670)


 



 


홈페이지(카페) : http://cafe.daum.net/gngrassroots


 



 



 



 


 


 


푸른생명을 향한 희망의 두드림


 




경남풀뿌리환경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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