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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되기 상자텃밭 나누기 잘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습관 두번째 캠페인으로  상자텃밭 나누기 진행했습니다.


작년에는 300개의 상자텃밭을 나누었고, 올해는 500개의 상자텃밭을 준비했습니다. 두번째 캠페인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500개의 상자텃밭중 150개는 사전에 sns를 통해 접수를 받았습니다.


지역의 마을도서관 4군데, 어린이집 2군데, 작은학교 1곳, 시민사회단체와 노인정2곳등에서 접수가 되어 현장에서 분양되었습니다.


나머지 350개는 행사장에서 에너지절약 서약을 하고 분양되었습니다.


 


페트병을 가져오신분에 한해서는 고추모종을 드렸습니다.


페트병을 활용한 가정내 텃밭을 만드는법도 가르쳐 드렸습니다.


 


경남그린스타트와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민켐페인 현장입니다.


 



상자텃밭 나누기 후원을 해주신 경남에너지 주식회사 봉사자들이 현장에 나와 행사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상자텃밭을 받기위해 시민분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습니다. 행사20분전임에도 불구하고 줄을 서서 기다리십니다.

관계자들이 오늘행상에 대한 의의를 설명하고, 에너지절약실천서약도 받습니다.


 


더운날씨임에도
상자텃밭 나누기의 관심과 참여는 놀라울정도였습니다.


 


경남그린스타트 회원님들이 자원봉사를 오셨습니다.

상추의 모종을 나누어주기위해 분리작업을 하시다 활짝웃어주시내요


 

기념촬영으로 한컷 ^^


 


상자에 부양토를 담는 일은 경남에너지 자원봉사자님들이 도와주셨습니다. 더운날씨에 무척 고생많으셨습니다.


 


전교생인 40여명인 지역의 작은학교 신등초등학교 환경지킴이 친구들이 텃밭상자를 분양받기위해 직접 찾아왔습니다.


 


분양받아 가는 발걸음들이 가벼워 보여 좋습니다.
쑥쑥 자라서 건강한 먹거리로 밥상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새대인 어린이들과 지역의 경남에너지 봉사자들이 함께 토양을 담는 일을 합니다.


상자텃밭 150개는 사전접수를 통해 현장에서 분양되었구요, 나머지 350개는 현장을 직접찾아오신 시민분들에게 분양되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하고 그것을 통해 밥상이 더욱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습관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매년 힘이되어주시는 경남에너지 주식회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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