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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새싹이 돋아 나고있습니다.

마창진환경연 주말농장에 새싹들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
늦게 씨앗을 뿌린 밭은 늦게 나오고 빨리 씨앗을 뿌린 땅은 꼭그만큼 빨리 자라줍니다.
주인의 손길과 발길이 잦았던 땅은 풍성하고, 그렇지 않았던 땅은 빈약합니다.
땅은 참으로 정직합니다.

작은 잎 들이 땅을 뚫고 세상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파릇파릇 그렇게 뿌린대로 그모양을 내보여 줍니다.


조금더 있으면 한잎한잎 따서 먹는 그맛이 더해질겁니다.


주말농장의 텃밭은 주인의 정성만큼 풍성함을 선물해줄겁니다.


무럭무럭 자라는 녀석들을 보면 신기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일찍 씨앗을 뿌렸던 곳은 이미 많이 자랐습니다. 다음주 쯤이면 따서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도 몇개의 고랑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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