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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7일차 – 낙동강현장액션 소식을 전합니다



경찰의 움직임 예사롭지 않아….


환경연합 두 활동가가 낙동강 함안보 공사장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 1주일째, 경찰의 움직임이 빨라지는 등 강제진압 작전으로 보이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황실의 컨테이너 철거


함안보 출입문 앞 공터에 ‘농성 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 공터 주인이 컨테이너 1개를 설치해 과수원 등을 관리해 왔는데, 고공농성이 시작된 지난 22일부터 이곳에 있던 컨테이너를 상황실로, 그 앞에 천막을 설치하여 운영하였으나 28일 저녁 주인이 다른 곳에 필요하다 하여 철거하였습니다. 주인은 경찰로부터 많은 전화를 받았다고 전합니다. 아마 컨테이너를 우리가 사용하고 있으니 압력을 행사했겠지요.




 

대구 골재채취노조에서 28일 오후3시경 보트를 띄워 타워크레인에 접근할려고 시도하였으나 경찰에게 봉쇄당하였습니다.

28일 (수) 활동보고
경남도 정무부지사 방문-상황공유 및 간담회: 최소한의 대화틀 마련되게 노력해 달라 요청 (10시)
4대강사업 환경영향 및 도민 피해문제 정밀조사에 대한 예산삭감 규탄 기자회견 및
항의방문(13시 30분, 경남도의회 앞)
생명평화 미사(15시, 함안보)
대구골재채취 노조 보트로 타워크레인에 접근 시도 하였으나 경찰이 봉쇄(15시경)
칼라TV 생방송 진행, 박창균 신부 등 인터뷰
진주 mbc 집중취재
상황실로 쓰이던 켄테이너 박스 철거(18시경)
촛불 문화제 약 70여명 참석(19시 30분)


오늘 많은 분들이 함안보 상황실을 다녀갔습니다.
박창균 신부님 등 신자 30여명 / 수정마을대책위 / 진주환경운동연합 회원 20여명 
환경과생명을지키는고성교사모임  / 신라대철학과정상모교수외 1명 / 대구환경운동연합 회원 10여명 
부산환경운동연합 회원 5여명 / 경남도 정부부지사 / 진보신당진주지역평당원일동 / 사천진보연합 
경남도민일보, 오마이뉴스, 한겨레, 진주mbc 기자 / 칼라TV 생방송 / 평상필름 
대구골재채취 노조/박영관 전 부산교육감 후보자 / 부산민언련 / 마창진환경운동연합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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